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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플랜

프놈펜/씨엠립 5박6일 일정

4명의 고객님이 프놈펜과 씨엠립에서 5박 6일 동안 투어하는 일정입니다. 한국출발 왕복항공권은 고객님께서 직접 예매하셨고 식사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짜 드렸습니다. 현지 프놈펜과 씨엠립 국내선항공도 예매하여 드렸습니다. 기본 플랜은 견적과 함께 보내 드렸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더 디테일하게 플랜을 짜 드립니다.

 

1일 차: 공항픽업 (KE689) - 22:10에 프놈펜공항에 도착합니다. 비자 발급 후 이미그레이션을 통과 후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고객님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든 기사와 만나 차량에 탑승합니다.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탑승하시면 목적지 호텔로 모셔다 드립니다. 호텔 체크인은 직접 하십니다. 여권만 제시하면 체크인이 됩니다. 만약 픽업기사와 못 만나는 경우가 발생하면 입국장 옆의 Park Cafe앞에 계시면 됩니다. 픽업기사와 동선이 어긋나면 카페 앞으로 기사가 찾아갑니다. 

 

2일 차: 씨엠립 이동/빅투어 - 06:00에 호텔에서 픽업합니다. 그때까지 체크아웃하시고 조식까지 마치도록 하세요. KT102편으로 프놈펜공항에서 국내선으로 씨엠립으로 이동합니다. 08:30에 씨엠립공항(SAI)에 도착하셔서 입국장으로 나오시면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투어를 시작합니다.  프레아칸, 니악뽀안, 따솜, 동네본, 프레룹을 투어 한 후 호텔로 복귀합니다. 점심식사는 유적지 내 식당을 이용합니다. 호텔 도착 예정시간은 16:00입니다.  기사와 가이드는 퇴근합니다. 호텔 도착후 휴식을 취하시고 저녁식사 하시면 됩니다. 맛있는 저녁시간과 느긋한 밤을 즐기시려면 투어 중에 가이드에게 물어보거나 카톡으로 상담원에게 문의하시면 안내하여 드립니다. 고객의 요청으로 투어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3일 차: 엑설런트투어 - 08:00 호텔에서 픽업하여 앙코르와트를 비롯하여 앙코르톰, 바이욘, 타프롬, 반테이 슬라, 스라스랑을 방문하신 후 호텔로 모셔다 드립니다. 점심식사는 유적지 내 식당을 이용합니다. 투어가 마치고 압사라댄스디너(Amazon or Morakot Restaurant)모셔다 드립니다. 식사 후 호텔 복귀는 툭툭를 이용하여 스스로 복귀하셔야 합니다. 투어순서 바뀌면서 반테이 슬라와 스라스랑을 방문하는 일정을 더 했습니다.

 

4일 차: 시티투어/톤레삽일몰 - 09:00에 픽업하여 서바라이, 올드마켓, 박쥐공원, 공예마을 등을 방문하고 톤레삽호수로 가서 일몰을 감상하는 코스입니다. 톤레삽 호수로 가는 길에 수상가옥마을에 들릅니다. 점심식사는 현지식당을 이용합니다. 저녁식사는 원하시는 식당으로 모셔다 드리고 가이드와 기사는 퇴근합니다.

 

5일 차: 뱅밀리아/프놈펜 이동 - 08:30에 픽업하여 호텔 체크아웃 후 모든 짐을 같이 싣고 뱅밀리아를 방문한 후 씨엠립공항으로 갑니다. KT013 12:35. 프놈펜공항 도착 후 센트럴마켓과 마사지삽을 방문하고 호텔로 모셔다 드립니다. 저녁식사를 마칠 때까지 차량과 기사가 대기합니다. 단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호텔 체크인 후 쉬시면 됩니다.

 

6일 차: 프놈펜 시티투어/공항샌딩 - 11:00쯤 호텔 체크아웃 후 모든 짐을 같이 싣고 왓프놈, 뚜어슬랭, 왕궁, 톤레삽크루즈를 투어 하신 후 공항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투어순서는 교통 상황에 따라 순서는 바뀔 수 있습니다. 가이드와 조율하시면서 투어 하시면 됩니다. KE690 23:40 출발. 늦어도 21:00까지는 공항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빠뜨리는 짐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출국장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끝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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